페루 쿠스코 마라스 염전, 형형색색의 소금연못

 

 

 

베낭여행객에게 빼놓을 수 없는 꿈의 여행지,

아직 인간의 문명이 닿지 않은

지구 곳곳의 자연 그대로를 찾는이에게

남아메리카 대륙은 신세계 입니다.

 

 

 

남미의 대표적인 잉카문명의 유적지

마추픽추, 아마존 정글에서부터 시작하여,

이과수 폭포, 나스카라인 등등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남미의 여행지!

 

 

 

아무래도 남미의 도시들은

밤거리가 익숙한 대한민국 시민에게는

치안이 조금 불안할 수도 있지만,

하지 말라는것만 안하면,

목숨만은(?) 보장된다는 사실!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등등

남미의 천혜의 관광명소는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페루 동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대도시, 쿠스코

 

 

 

잉카제국의 냄새가 남아있는 도시 쿠스코는

3400m 고도의 안데스 산맥 중턱에 위치한 만큼

깎아내린 듯 한 산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익숙한 풍경!!

 

 

 

하지만 페루 쿠스코의 절경은,

산 중턱에 위치한 소금밭, 마라스 염전 입니다.

 

 

 

잉카 문명 그대로의 방식으로 건축되어

아직까지 남아있는 전통의 밭,

소금을 캐내는 염전

 

 

 

하늘빛이 반사되고

염도에 따라, 투명도가 달라지기에

노을이 지는 순간에는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소금연못의 장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남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트래킹,

안데스 산맥을 따라,

페루쿠스코 마라스 소금연못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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