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조지해리슨이 사랑했던 인도음악, 만트라

 

 

 

 

현재 대중음악의 대부분이

그들로 부터 시작되었다고해도

전혀 과언이 아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비틀즈 (Beatles)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비틀즈 멤버들은

비틀즈의 많은 히트곡들을 작곡했던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이지만

 

 

 

이들 못지 않게,

비틀즈의 음악을 완성하는 중요한 멤버,

기타리스트 조지 해리슨 입니다.

 

 

 

 

영국 리버풀의 시골마을,

폴 매카트니와 같은 학교에 다니던

동네 친구 조지 해리슨.

 

음악을 사랑하던 그들이 모여

그렇게 자연스럽게 비틀즈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초창기 조지 해리슨은

폴 매카트니, 존 레논에 밀려 거의 곡을 쓰지 않았으나

비틀즈 활동 중반 이후,

본격적으로 곡을 쓰기 시작하며

비틀즈의 음악을 완성하는데

두 멤버 못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조지 해리슨의 음악 철학을 완성했던 것은

다름 아닌 종교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영화 촬영차 인도를 방문한 비틀즈.

 

 

 

그곳에서 조지 해리슨은

인도 음악, 문화에 심취하게 됩니다

이후 크리슈나교 (힌두교의 분파)로 개종까지 하며

종교생활에 활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이는 비틀즈의 음악에도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비틀즈의 히트곡 중 하나로 꼽히는

Norwegian Wood 에서부터 시작된 시타르 (인도 전통악기) 연주

(하지만 이 곡은 존 레논의 곡 입니다.)

 

 

 

 

시타르는 이후 비틀즈 다수의 곡에 사용되며

특유의 싸이키델릭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비틀즈 해체 이후에도

솔로 뮤지션으로 성공하게 되는 조지 해리슨.

 

심지어 해체 이후

폴 매카트니, 존 레논보다 먼저

 솔로로 처음으로 빌보드 1위를 차지합니다.

 

 

 

 

 

솔로로 활동하며

조금 더 본격적으로

인도음악, 종교색이 묻어나게 되는 조지 해리슨의 음악.

 

 

 

 

만트라 (주문, 진언)가 반복되기도 하며

 

크리슈나를 찬양하는

Goddess of Fortune

음반을 제작하기도 합니다.

 

 

 

 

하레 크리슈나 (Hare Krishna)

만트라를 반복해서 외워

영적인 실현을 얻는다는 힌두교

 

 

조지 해리슨을 있게 한

인도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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