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눈물을 보인 리오넬 메시, 이유있는 메시의 울음

 

 

 

어떠한 분야에서든,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 입니다.

천부적인 재능 + 피나는 노력 에다

시대까지 잘 타고 나야 가능 한 일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중 하나,

축구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세대를 아우른

전무 후무한 올타임 No.1으로 손꼽히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그 역시 축구선수 이전에 인간이기에,

많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 중, 경기 후

아쉬움에 눈물을 흘린 리오넬 메시,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요?

 

 

 

 

 

 

 

2005년, 18세의 나이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헝가리와의 A매치에

첫 출전한 리오넬 메시의 데뷔.

 

63분 교체 투입 되었으나, 상대 수비를 가격했다는 오심으로

44초만에 퇴장당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데뷔전 퇴장은,

리오넬 메시의 커리어 중 처음이자 마지막 퇴장 입니다.

 

 

 

 

07/08 챔피언스리그, 셀틱과의 16강전에서

부상을 입은 후 교체아웃되는 리오넬 메시 입니다.

하지만 이내 복귀,

팀은 준결승에서 패배하였지만

대회 6골로 득점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8강 탈락.

감독 마라도나의 품에서 끊임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2010/11 시즌 코파델레이 (스페인 국왕컵)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게 결승전에서 패배 한 뒤

라커룸에서 끊임없이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흘리는 리오넬 메시

 

 

 

 

 

11/12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전,

첼시에게 패배한 후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흐느끼는 리오넬 메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팀을 결승까지 올려놓았지만

결국 패배 한 뒤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마는 리오넬 메시.

피파 블래터 회장이 위로하는 모습입니다.

 

 

 

 

 

 

리오넬 메시가 가장 통곡했던 장면.

2016년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패배 직후.

가장 슬프고 비참한 모습의 리오넬 메시.

 

이 대회 직후, 리오넬 메시는 국가대표직을 은퇴하였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염원에 응답하듯

이내 번복하고, 다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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