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주년 기념 한정판 풀메탈 쥐샥, 과거와 최신기술의 만남!

 

 

 

 

흔히, 군인들의 필수 시계,

운동할때 차는, 왠만해선 망가지지 않는

강력한 시계로 통하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학생부터 성인들에게까지

긴 시간 사랑받고 있는,

카시오 지샥 (Casio - G shock)

 

 

 

본의 아니게 프리미엄이 붙어서

웃돈을 주고도 구하기 어려워진

프로그맨 등등 몇몇 모델들로 시작하여,

한정판 모델을 출시하며

지샥 럭셔리 라인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지샥 출시 35주년을 기념하여

풀 메탈, 골드 지샥이 출시되었습니다

 

 

 

 

 

1983년 처음 출시된

지샥의 상징과도 같은

네모난 디자인의 5600 시리즈를 계승하며

더욱 럭셔리하게 메탈 옷을 입은

과거와 최신기술의 만남!

 

 

 

GMW-B5000 시리즈 입니다.

메탈 실버, 메탈 골드

두가지 색깔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지샥의 상징과도 같은

우레탄 밴드가 아닌,

시계 전체가 번쩍번쩍한 메탈 도금이랍니다

 

 

 

 

단순히 도색만 입힌것이 아니라,

버튼 하나하나마다

번쩍번쩍하게 피니쉬되어

더욱 튼튼해 보이는, 메탈입니다.

 

 

 

 

실버모델 역시,

견고한 스테인레스 스틸,

스크래치 방지 코팅이 되어있어

더욱 블링블링한 느낌!

 

 

 

 

 

 

1983년의 첫 디자인

지샥 5600시리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컨셉으로

최첨단 기술이 추가된 GMW-B5000

 

 

 

 

 

쥐샥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왠만한 충격으로는 망가지지 않는

강력한 충격 방지 기능,

쇼크 레지스트 (Shock Resistant)

 

 

 

 

핸드폰 전파를 이용하여

1초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자동 시간 설정 기능

멀티 밴드 6 (Multi Band 6)

 

 

 

 

 

태양열로 자동으로 전지를 충전하는

터프 솔라 시스템 (Tough Solar)

 

 

 

 

또한 블루투스 기능으로

다양한 알림 확인, 음악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이 유행이지만,

역시 최고는 미래와 현재의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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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월드 베스트, 독일 골키퍼 계보

 

 

축구라는 스포츠에서

골키퍼라는 존재의 의미는?

 

 

 

 

잘해야 본전.

90분 잘 하다가도,

단 한순간의 실수가 곧 실점으로 이어지기에

역적이 되어버리기도 하는,

 

 

하지만 그러한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왠만한 필드 플레이어 이상의

말도 안되는 선방쇼,

화려한 발재간까지 뽐내는

스타 골키퍼들의 등장!

 

 

 

 

단순한 선방, 실점을 막는 것 이상의

상대방 공격수의 멘탈을 흔드는

골키퍼의 힘!

 

 

 

필드 위에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내뿜는

역대급 골키퍼를 뽑으라면

독일 골키퍼들이 먼저 생각나는 것

기분탓이 아니랍니다.

 

 

 

1960년대 이후

매년 피파에서 선정하는

월드 베스트 11에는

독일 국적의 골키퍼들이 특히 많았습니다.

 

 

월드컵 등의 국제대회에서

더욱이 빛났던, 독일 골키퍼!

특히나 동시대에 태어나

빛을 받지 못한 비운의(?) 골키퍼 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독일 골키퍼 계보 입니다.

 

 

 

 

 

제프 마이어 (Sepp Maier)

안칭의 고양이 Die Katze von Anzing

 

 

 

1944. 2. 28

183cm

FC 바이에른 뮌헨

 

1966~1979 독일 국가대표 95경기 출전

 

월드컵 우승 1회 (1974) 준우승 1회 (1966)

 

유럽 축구선수권대회 (유로) 우승 1회 (1972) 준우승 (1976)

 

분데스리가 우승 4회

컵대회 우승 4회

유로피안컵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

 

 

 

청소년 시절부터, 긴 시간동안

바이에른 뮌헨 한팀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골키퍼 입니다.

특히 독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쟁쟁한 다른 후배들을 제치고

항상 독일을 대표하는 골키퍼로 불리운다고 합니다.

 

유로 1976 대회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안토닌 파넨카 선수에게 

역사적인 첫 "파넨카킥"을 허용한 제프 마이어 골키퍼 입니다.

 

 

 

 

토니 하랄트 슈마허 (Harald Schumacher)

 

 

 

1954. 3. 6

186cm

FC쾰른, FC샬케

 

1979~1986 독일 국가대표 76경기 출전

 

 

월드컵 2회 준우승 (1982, 1986)

유로 우승 (1980)

 

 

 

보도 일그너 (Bodo Illgner)

 

 

1967. 4. 7

190cm

FC쾰른, 레알 마드리드

 

1987~1994 독일 국가대표 54경기 출전

 

월드컵 우승 1회 (1990)

유로 준우승 1회 (1992)

 

리그컵대회 준우승 2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

 

 

 

올리버 칸 (Oliver Kahn)

 

 

1969. 6. 15

189cm

FC 바이에른 뮌헨

 

1995~2006 독일 국가대표 86경기 출전

 

월드컵 준우승 (2002)

유로 우승 1회 (1996)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월드컵 골든볼, 야신상, FIFA 올해의 선수 2위 (2002)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전에서 우리 대한민국을 만나

전 국민을 통곡하게 한, 장본인으로

우리나라 팬들에게도 각인되어 있던, 울버린

 

 

 

옌스 레만 (Jens Lehmann)

 

 

 

1969. 11. 10

190cm

FC샬케, 아스날

 

1998~2008 독일 국가대표 61경기 출전

 

월드컵 준우승 1회 (2002)

유로 준우승 1회 (2008)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1회

 

 

FC샬케, 아스날 등 빅클럽에서는

좋은 활약을 꾸준히 펼쳤지만

영혼의 라이벌, 올리버 칸의 존재로 인해

긴 시간동안 국가대표 골키퍼 2인자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1986. 3 27

192cm

FC 바이에른 뮌헨

 

2009~ 현재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74경기 출전

월드컵 우승 (2014)

 

분데스리가 우승 6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준우승 1회

 

 

 

 

현존하는 최고의 골키퍼.

스위퍼 골키퍼라는,

최종 수비수로써 넓은 수비범위를 소화하는

필드플레이어로써의 능력도 출중합니다.

패스, 순간판단력과

발기술까지 안정적이라

간혹 화려한 스킬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마르크 안드레 테어슈테겐 (Marc-Andre ter Stegen)

 

 

 

1992. 4. 30

186cm

FC 바르셀로나

 

2012~현재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17경기 출전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

리그컵 대회 우승 3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

 

 

 

FC바르셀로나 주전 골키퍼.

이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국가대표에서는,

붙박이 주전 마누엘 노이어의 존재로 인해

기회조차 얻고 있지 못하지만,

노이어의 장기 부상으로,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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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의 조지해리슨이 사랑했던 인도음악, 만트라

 

 

 

 

현재 대중음악의 대부분이

그들로 부터 시작되었다고해도

전혀 과언이 아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

비틀즈 (Beatles)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진

비틀즈 멤버들은

비틀즈의 많은 히트곡들을 작곡했던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이지만

 

 

 

이들 못지 않게,

비틀즈의 음악을 완성하는 중요한 멤버,

기타리스트 조지 해리슨 입니다.

 

 

 

 

영국 리버풀의 시골마을,

폴 매카트니와 같은 학교에 다니던

동네 친구 조지 해리슨.

 

음악을 사랑하던 그들이 모여

그렇게 자연스럽게 비틀즈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초창기 조지 해리슨은

폴 매카트니, 존 레논에 밀려 거의 곡을 쓰지 않았으나

비틀즈 활동 중반 이후,

본격적으로 곡을 쓰기 시작하며

비틀즈의 음악을 완성하는데

두 멤버 못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조지 해리슨의 음악 철학을 완성했던 것은

다름 아닌 종교였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영화 촬영차 인도를 방문한 비틀즈.

 

 

 

그곳에서 조지 해리슨은

인도 음악, 문화에 심취하게 됩니다

이후 크리슈나교 (힌두교의 분파)로 개종까지 하며

종교생활에 활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이는 비틀즈의 음악에도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비틀즈의 히트곡 중 하나로 꼽히는

Norwegian Wood 에서부터 시작된 시타르 (인도 전통악기) 연주

(하지만 이 곡은 존 레논의 곡 입니다.)

 

 

 

 

시타르는 이후 비틀즈 다수의 곡에 사용되며

특유의 싸이키델릭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비틀즈 해체 이후에도

솔로 뮤지션으로 성공하게 되는 조지 해리슨.

 

심지어 해체 이후

폴 매카트니, 존 레논보다 먼저

 솔로로 처음으로 빌보드 1위를 차지합니다.

 

 

 

 

 

솔로로 활동하며

조금 더 본격적으로

인도음악, 종교색이 묻어나게 되는 조지 해리슨의 음악.

 

 

 

 

만트라 (주문, 진언)가 반복되기도 하며

 

크리슈나를 찬양하는

Goddess of Fortune

음반을 제작하기도 합니다.

 

 

 

 

하레 크리슈나 (Hare Krishna)

만트라를 반복해서 외워

영적인 실현을 얻는다는 힌두교

 

 

조지 해리슨을 있게 한

인도음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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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선물 란도셀 책가방에 대한 불편한 진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새학기,

입학철이 어느덧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즘 젊은 어머니들의

우리 아이들이 남들보다 뒤쳐지고 싶지 않은 마음.

특히나 예쁘고 좋은 것 입혀주고 싶은

순수하고 아름다운 패션 욕심!

 

 

 

 

아이를 위한 투자라면 아끼지 않는 마음으로

자녀를 둔 부모들이나, 친척들 사이에서는

옷, 학용품 선물 비용이 만만치 않았을텐데요,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고가의 아웃도어 롱패딩 열풍으로

등골브레이킹(?)이 이제 좀 잠잠해질 찰나,

이번엔 새학기를 맞이해

초등학교 등지에 불고있는 새로운 바람이 있습니다

 

 

 

 

 

 

무섭게 유행이 시작되어

새로운 등골브레이커로 자리매김한

란도셀 가방

 

 

 

 

 

마치 60~70년대,

부잣집 아이들이 메고다니던

어쩌면 투박해 보이는 각진 디자인의 이 란도셀 가방,

 

 

 

 

 

 

란도셀은 통가죽으로 제작되어

가격 역시 만만치 않기 때문에

수십만원에서 비싸게는 백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명품 책가방으로도 불리웁니다.

 

 

 

게다가 보기보다,

수납공간 역시 널널하며

튼튼하기 때문에

실용적으로도 인기 만점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란도셀!

 

 

 

 

란도셀은 어린 학생들 뿐만 아니라,

최근엔 패션 좀 아는,

유행좀 리드한다는 패션피플들에게

IT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사실 란도셀의 원산지는 일본입니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의 지리적 특성상

약한 초등학생이 뒤로 넘어지더라도,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각지고 튼튼한 통가죽으로 제작되었다는!

 

 

 

 

네덜란드어로 베낭을 뜻하는

Ransel 이, 일본식으로 발음하여

란도세루, 란도셀 이라고 불리기 시작하여,

오늘날의 각진 초등학교 백팩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일본에서 이 란도셀이 유행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토 히로부미가 일본 왕세자에게 선물하면서 부터 입니다.

이후 왕족, 귀족들 사이에서 유행하여

우리나라에도 넘어오게 됩니다.

 

 

 

보기보다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던

란도셀의 유행이 다시 돌고 돌아,

빈티지 열풍을 타고 최근 다시 시작하게 되어

초고가의 초등학교 입학선물로 인기를 끌게 된 것.

 

 

 

 

우리와도 역사적으로 깊은관계가 있는

이토 히로부미와 19세기 일본 왕족,

그들로부터 시작된 란도셀의 역사

10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시작된 유행이

어찌보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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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동부린 코너 맥그리거 구속, 팀 동료 아르템 로보프, 왜?

 

 

 

오는 주말로 다가온 UFC 223 대회는

곰과 레슬링한 극강 레슬러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알 이아퀸타의 라이트급 타이틀전,

여성부 최강자였지만, 도전자가 된

요안나 예드제칙로즈 나마유나스의 재대결 등

다양한 관심거리를 끌고 있습니다.

 

 

 

경기 1주일 전 어이없는 토니 퍼거슨의 부상으로

(UFC 사전행사 중 걸어가면서 지인과 인사하다 발을 다쳤다는..)

나가리 될 뻔 했던 메인이벤트를

급하게! 페더급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가 대체하며

2체급 연속 챔피언 자리를 노리게 되었으나!

 

 

 

 

이 역시 무산,

경기 2일 전,

알 이아퀸타에게 기회가 넘어가게 됩니다.

 

 

 

라이트급 챔피언전 하면

한동안 잊고있던, 이름이 빠질 수가 없죠.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복싱 외도 이후

UFC 경기를 전혀 뛰지 않고 있는

박탈된 전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UFC223 사전 행사 중 하나인 Embeded 에서

팀 동료 아르템 로보프와

선수단의 버스를 부수고

난동을 부려, 현지 경찰에 체포,

구속되었습니다

 

 

 

 

난동의 이유인즉슨,

코너 맥그리거의 팀 동료이자

UFC223에서 알렉스 카세레스와 대전 예정이던

아르템 로보프

 

 

 

이전에 SNS상에서 맞디스(?)하며

인연이 있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이번 행사에서 마주하게 되어

설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러던 도중,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뒷목이 잡히는 도발을 당하게 됩니다.

 

 

 

 

 

자신의 절친, 아르템 로보프가

일방적으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 있을 사람이 아니죠.

잔뜩 흥분한 코너 맥그리거는

선수단의 차량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비치되어있던 사다리, 철제 쓰레기통 등으로

버스 유리창을 박살내 버리는데요,

이 난동으로 버스에 타고있던

레이 보그, 마이클 키에사 선수가 부상을 입어

경기가 취소되게 됩니다.

 

 

 

코너 맥그리거는 바로 구속되어

현지 경찰에 송치되지만

보석금 5만불을 내고 풀려나게 됩니다.

 

 

 

 

이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격노하여

코너 맥그리거에게

 

"언제든 어디서든, 장소만 보내라.

케이지 위에서든, 밖에서든,

1:1이든 10:10이든"

 

라며 메시지를 보냅니다.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지,

흥미진진한 UFC 라이트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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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만우절 이벤트, 하루만 존재하는 우주피스 공화국

 

 

 

 

 

 

여기에, 아주 특별한 나라가 있습니다

북유럽 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에 존재하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특별한 공화국.

 

 

 

우주피스 공화국 (Uzupis Republic)

 

 

 

 

 

서울 여의도의 1/4에 불과한 크기에,

인구는 총 7천여명에 달하는 작은 나라,

하지만 이 우주피스 공화국이 특별한 것은

일년에 단 하루, 만우절 이벤트처럼

4월 1일 0시부터 같은날 24시까지만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점 입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러시아, 소련에 오랜 지배를 받는 등

가슴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그다지 여유롭지 못한 경제 사정으로 인하여

어딘지 우울한 사회가 계속되던 리투아니아,

 

 

 

 

 

1997년, 수도인 빌뉴스 인근에 거주하던

여러 예술인들의 바램,

 

일년 중 단 하루라도, 자신들만의 나라에서 살고 싶다

 

 

 

 

그들의 공동체의식이 결합하여

시작된 만우절 이벤트

우주피스 공화국이 탄생하게 됩니다.

 

 

 

우주피스 공화국의 존재는 단순한 장난을 넘어,

24시간 임기하는 대통령을 선발하고,

엄연히 헌법, 장관, 대사 들이 존재하는

점차 그럴싸한 국가로 인정받게 됩니다

 

 

 

우주피스 공화국의 이야기는

점차 유명세를 타게 되어

전 세계 각지에서 모여드는 관광명소가 됩니다.

 

 

 

 

 

또한 여러 아티스트들의 공동체 답게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벽화와 예술작품들로 가득하게 됩니다.

 

 

 

 

 

이들의 바램처럼,

웃음과 희망이 가득한 도시가 된 우주피스 공화국의

특별한 만우절 이벤트.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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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침팬지 인간, 영장류의 힘, 악력 비교!

 

 

 

 

 

"영장류의 지배자"라고도 불리우는

인간을 포함한 유인원,

영장목 원숭이과 동물들의 특징은

다른 포유류와 다르게

시각이 발달하였으며

커다란 뇌,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음으로

다른 젖먹이 동물들과 구분됩니다.

 

 

 

 

다른 동물들에 비해,

다소 떨어질 수 있는 신체능력,

야생에서 살아나가기에 불리한

특별한 신체적 무기 대신,

뛰어난 지능을 갖고 있는 영장류

 

 

 

 

 

그 중에서도 도구를 사용하며,

특히 더 발달한 지능으로

지구를 지배하고 있는 인간을 제외한

나머지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등의 영장류는

인간에 비해 엄청나게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힘을 가진

몇몇 운동선수들에게

우스갯소리로 고릴라보다 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다양한 영장류, 원숭이과 동물들을 대표하는

인간과 침팬지, 고릴라의 힘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요?

 

 

KG수치로 변환한 악력수치로

팔힘, 악력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31KG

인간 (여자)

 

 

 

 

50KG

인간 (남자)

 

 

 

 

35KG

아기 침팬지 (남자)

 

 

 

 

80KG

남자 스트롱맨 운동선수 (기네스북)

 

 

 

 

103KG

보노보 - 소형 피그미침팬지 (남자)

 

 

 

 

129KG

침팬지 (남자)

 

 

 

326KG

고릴라 (남자)

 

 

 

 

 

결론

제 아무리 강한 인간일지라도

고릴라한테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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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김광석의 특별한 인연! 김광석 다시그리리길

 

 

 

 

김광석의 노래는 인생 길목길목,

우리가 지나가는 문 옆에 있습니다

-박학기, MBC 라디오스타-

 

 

 

 

 

짧지만 너무 빛이났던,

그래서 아직까지도 더 아쉬웠던 빈자리,

 

 

 

 

사후 20년이 지난 이후에도

여전히 생각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1996년 1월 6일,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등진

가수 김광석

 

 

 

 

 

 

김광석의 고향 대구 중구에는

그를 추모하는 거리,

김광석 다시그리기길이 존재합니다.

김광석 벽화, 김광석 좌상,

또한 김광석을 떠올리게 하는

카페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습니다.

 

 

 

 

김광석 다시그리기.

생전 그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던

다시부르기

 

 

 

 

를 떠올리게 하는 김광석거리의 이름.

다시금 그리며 (Draw), 그리는 (Miss)

중의적인 의미이기도 합니다.

 

 

 

 

1993년,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던

이경규, 김광석의 특별한 인연!

같은 집, 윗집 아랫집에 거주하는

이웃사촌 사이였습니다.

 

 

 

당시 오가며 자주 만났던 이경규, 김광석

애주가였던 둘은 늦은 시간 귀갓길에

자주 마주쳤다고 합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김광석은

이경규에게, 아직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특히 김광석이 다른 곳으로 이사간 후

불과 1~2달만에

비보를 접하게 되었기에

이경규에게는, 김광석의 비보가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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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유체역학 물리문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문과생은 관심도 없겠지만...

사실 우리네 일상의 대부분에는

과학이 존재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과학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닌,

수학 속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인 과학,

과학의 꽃은 단연 물리학!

 

 

 

 

그 중에서도 극악의 난이도로

머리 좀 쓴다 하는 과학자들을 좌절케 만든

가장 어려운 문제,

유체역학에서도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입니다.

(Navier-Stokes Equation)

 

 

 

위대한 물리학자 겸 수학자,

루이 나비에 (Louis Navier)

조지 스토크스 (George Stokes)

 

 

 

 

 

 

일단, 유체역학 이란 무엇인가?

문과생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자면

흐를 수 있는 모든 것!

 

 

 

 

 

단순한 물, 액체 뿐만 아니라

기체, 고체 등 점성을 가진 것들의

움직는 상태, 변형률을 나타내는 방정식 입니다.

 

 

 

 

기체가 퍼지는 속도,

물방울이 고이며 퍼지기 시작하는 상태

모두 유체역학 공식으로 계산할 수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인간이 풀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방정식으로 꼽히는

슈뢰딩거 방정식,

 

 

 

 

그 위에 존재하는 어려운 유체역학 물리문제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입니다.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계산되고 있으며

답이 있는지조차 아직 발견되지 않아

수학 밀레니엄 상금 문제로도 출제되는 정도.

 

 

 

 

이렇게, 극악을 자랑하는 유체역학,

예상 불가능한 비선형의 방정식이기에

근사값 정도로만 발견되어

눈, 물, 기류 등의

고난이도 그래픽 작업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에서 눈꽃 움직임에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이 사용되었습니다.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가 구해진다면

대기의 난기류 등이 예측 가능해지기에

날씨가 100% 예측 가능해 집니다.

 

 

 

또한 엔진을 사용하는 모든 내연기관.

자동차나 비행기 들의 효율이 극대화 되어 지기에

마법과 같은 과학의 세계가 펼쳐지게 된다고 합니다.

 

 

 

 

 

17세기, 아이작 뉴턴에 의해 처음 등장한 이론,

유체역학 가운데에서도

40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명쾌하게 밝혀지지 않는

과학의 끝판왕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과학의 발전,

자연을 이해하는 데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유체역학 나비에-스토크스 방식을

인류가 풀어내게 된다면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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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실제 도시, 오버워치 감시기지 지브롤터!

 

 

 

잠깐! 주춤 하긴 하지만

여전한 베스트 게임,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Overwatch)

 

 

 

 

 

게임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게이머 한명 한명이 감시자가 되어

주어진 롤 (역할)을 수행하며

승리를 쟁취하는, 팀 FPS게임 입니다

 

 

 

 

여타 FPS게임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지도(맵)에 익숙하여야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것은 기본!

 

 

 

 

 

2016년 첫 발표 된 오버워치는

끊임없는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캐릭터, 지도 (맵)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치열하게 진행되는

1세대 운송 맵, 감시기지 지브롤터 (Gibraltar) 입니다

 

 

 

 

게임 팬들에게는

어쩌면 신기할 수도 있는 사실,

바로 지브롤터 (Gibraltar)

스페인에 실제로 존재하는 도시라는 것입니다.

 

 

 

 

 

 

 

오버워치의 감시기지 지브롤터 맵은

지브롤터 섬 근처, 오버워치

(게임 스토리 내의 UN 산하 다국적 군사조직) 활동 당시 사용하던

비밀 군사기지 컨셉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아쉽게도 비밀 군사기지는 존재하지 않지만!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 최남단의 작은 도시, 지브롤터는

6.8제곱킬로미터의 크기로

서울의 왠만한 동 한개 정도의 크기 입니다.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에 붙어있지만

실제로는 영국령이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도 상당히 유서 깊은 곳입니다.

 

 

 

 

서양 열강들의 유럽정복 과정중에

로마 -> 게르만족-> 이슬람계 -> 스페인 등

계속 주인이 바뀌어 오다

18세기 이후 현재까지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위치적으로도, 이베리에 반도 끝에 위치해 있기에

여러 열강들의 침략 도보로

군사적 요충지 역할을 해왔기에

역사적으로 굉장히 유서가 깊은 곳!

 

 

 

영어, 스페인어를 공용으로 사용하며

관광, 도박, 금융 산업이 주된 도시사업이라고 합니다.

 

 

 

 

지브롤터에는 군사기지로 쓰이던

지브롤터 공항이 존재하는데,

굉장히 보기드문, 특이한 공항으로도

유명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비행기 이.착륙시

활주로 이용 도중

교통 체증이 생기는 모습.

상당히 낯선 풍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다를 끼고 있기에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을 보유한

지브롤터의 풍경!

 

 

 

 

 

반도 주위를 따라,

트랙킹 코스 역시 잘 다듬어져 있기에

이색적인 여행장소로도 사랑받고 있는 지브롤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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