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십장생 국사! 빼앗겨버린 지키지 못한 땅, 간도!

 

 

 

 

 

 

 

 

 

 

빼앗겨서는 안될 땅, 지켜야 할 땅이 독도라고 한다면,

이미 빼앗겨 버린, 우리가 지키지 못한 땅이 있습니다.

바로, 간도 입니다.

 

- 역사 교육자 설민석 -

 

 

 

 

여러분!

간도를 아십니까!?

바로, 압록강, 두만강 위쪽으로 위치해 있는

서간도, 동간도 지역을 말하는데요!

여기서, 우리는!

동간도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압록강, 두만강까지가 한반도의 영토였을까요?

조선 초기 세워진 백두산 정계비에 따르면

당시 청나라와의 국경을

"서위압록 동위토문"으로 정했습니다.

 

 

 

 

 

 

백두산을 기준으로

서쪽으로는 압록강,

동쪽으로는 토문강국경으로 정한 것인데요,

 

 

 

하지만 1909년,

청-일 사이의 간도협약으로 인해서

토문강과 두만강 사이의 영토,

간도 땅을 청나라에 빼앗겨 버리고 맙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바로 1905년 을사조약 (을사늑약)에 의해서

일본에 외교권을 빼앗겨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국제법상 을사조약과 간도협약은

무효가 될 수 이는 조약이기 때문에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있었으면

잃어버린 땅, 간도를 되찾을 수 있었지만

중국의 오랜 동북공정 계획으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어린이 백과)

 

 

동북공정

 

중국 동북부 지역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과정.

우리나라의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역시 중국 역사의 일부로 왜곡 및 편입

 

 

 

 

 

중국의 동북공정은!

간도 땅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통 민요 아리랑,

심지어 조선족의 사용하는 언어인

한글 까지도, 중국 자국의 언어라고 주장하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시 찾을 수 없어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 역사 교육자 설민석 -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설민석 강사님의 명강의,

십장생 국사 2회!

간도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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