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갱스터에서 인생역전, 모델 제레미 믹스 이야기

 

 

외모지상주의가 불러온 얼짱 신드롬 (?)

옛말에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라고

물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쁘고 고우면, 좋지만!

 

 

 

꼭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지만,

여기 그 실상을 보여주는! 웃픈 실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모델 제레미 믹스 (Jeremy Meeks) 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은 범죄자의 인권에, 가차가 없습니다.

 

범죄자들의 죄목, 얼굴 사진을 여과없이 언론에 공개하는데요,

갱스터 범죄자로 교도소에 수감 중,

여지없이 머그샷 (범인식별용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었는데

 

 

 

이 사진 한장으로 인생이 한방에 뒤바뀌게 된,

모델 제레미 믹스.

 

 

 

 

미국 네바다 교도소에서 수감중이던 흉악범 제레미 믹스.

불법 무기 소지, 갱단 연루 등의 죄목으로 2년 3개월 실형을 받던 중

SNS를 통하여 공개된 머그샷에

죄수복으로도 숨길 수 없는 잘생긴 외모로 인기를 얻게 됩니다.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에 까지 성공하게 되며,

수감생활 중 몸만들기를 시작하고

뉴욕 패션위크 등! 탑 모델로써 커리어를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갱스터와 연루된 흉악범 출신 모델,

과거를 청산하고 인생역전에 성공한 모델이라는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이야기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파파라치 세례에 이어,

세계적인 탑 스타 반열에 올라

스타들의 스타가 된, 핫한 모델, 제레미 믹스!

 

 

 

 

 

VIP, 탑 모델이 된 갱스터 출신 모델,

제레미 믹스의 승승장구하는 인생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영국에서 손꼽히는 최고 부자,

패션 의류업계의 대부

 

 

 

이지만, 탈세와 온갖 의혹에 연루되어 있어

왠지 모르게 우리에게 더 익숙한 재벌의 모습인

 

 

필립 그린의 외동딸,

 

클로에 그린 (Chloe Green)과의 스캔들 까지!

 

 

 

 

범죄자에서 상속녀의 남자까지,

제레미 믹스가 초호화 생활을 즐기며

그녀의 개인 요트 위에서 찍은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남긴 의미심장한 말.

 

 

All things are possible !!!

 

 

하지만, 과거의 어두웠던 그림자가 너무 짙었기에

제레미 믹스를 보는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있답니다.

 

 

미국에서 악명높은 갱스터 집단, 크립스 갱단 출신인 제레미 믹스.

 

 

 

그의 여러 문신을 통해,

제레미 믹스가 크립스 (CRIP) 갱단 출신이었다는 점은

공공연히 알려져 있습니다.

 

 

 

비록 여러 사건에 연루된 갱스터는 아니었지만,

이 악명높은 크립스 갱단 출신이었다는 사실 자체로

꺼내고 싶지 않은 아픈 상처가 아려오는 사람.

 

 

 

 

크립스 갱단의 미국내 총기 사고 등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된 사람들에게

제레미 믹스의 모습은,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할 수 있지요.

 

 

 

 

과연 앞으로, 제레미 믹스는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 지!

화제 뿐만 아니라, 모델로써의 끼, 재능 역시 엄청났기에

손에 거머쥘 수 있었던 성공,

제레미 믹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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