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호날두, 맨유 멸치 시절부터의 몸매 변천사!

 

 

 

 

 

 

일거수. 일투족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리오넬 메시와 함께

신계의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며

과연, 누가 진정한 신인지?

축구팬들의, 끊이지 않는 갑론을박 떡밥으로

오랜시간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가 칭송받는 것은

노력하는 천재 이기 때문입니다.

끊임없는 자기관리를 통해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

 

 

 

 

 

 

한국 나이로 30대 중반!!

운동선수로써는, 황혼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해 나가고,

스타일을 보완하며 최고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진정한 노력하는 천재,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든 과정이었을지!

호날두의 플레이스타일 변화에 따른

몸매의 변화를, 한번 감상해 보시죠!

 

 

 

 

 

 

 

호날두가 처음으로 프로로 데뷔한

포르투갈리그, 스포르팅 리스본 팀 시절의 모습입니다.

앳된 얼굴의 키크고 마른 소년같은 이미지.

 

 

 

 

 

 

호날두가 신계에 군림하기 시작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이던, 2000년대 중반,

호날두는 185cm의 키에 70kg의 몸무게를 유지하던,

적정하면서도 조금 마른 소년같은 느낌의 이미지였습니다.

 

 

 

 

 

 

 

 

이 떄의 플레이스타일은, 지금과 조금 차이가 날 정도로

무시무시한 스피드를 앞세운 드리블러,

공간이 생기면, 과감히 대포알 중거리 슈팅을 때려내는

윙포워드 스타일.

 

 

 

 

 

 

 

하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생활에서

점점 남성적인 이미지의 몸매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점점 근육량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이내 곧 단단한고, 조각같은 초콜렛 복근의 소유자로

속옷모델, 청바지모델로도 잘나가던 호날두

 

 

 

 

하지만 레알마드리드 이적 직후,

신체의 변화, 새로운 동료들과의 팀에서

자신의 롤을 찾게 되어 스타일 변화를 시작하게 됩니다.

 

 

 

 

 

 

몸싸움에서 버티기 위한 엄청난 근육량으로

상대의 수비에서 공을 지켜낸 후,

스스로 마무리 짓는 스트라이커 스타일.

 

 

 

 

 

이 변화과정 속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엄청나게 단단해진 상체 입니다.

 

 

 

 

이로써 예전처럼, 나비처럼 날아다니다, 벌처럼 쏘는 중거리슛을

기대하기는 힘들어졌지만,

골문 앞에서 탄탄하게 공을 지켜낸 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스타일로!

 

 

 

 

 

 

 

 

확실하게 바뀌는 자신의 역할,

달라지는 플레이스타일로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해내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가 왜 신계의 선수인지,

직접 몸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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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 싸이클론, 타이푼, 허리케인, 토네이도? 어떤 차이가 있나요?

 

 

 

 

 

 

 

 

매년 장마철 즈음,

저~ 멀리 어딘가에서 발견되어

우리 모두를 긴장하게 하지만,

다행히! 대부분의 경우,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피해는 많이 안주고

기압권을 따라, 저 멀리로 떠나가는 그 이름,

태풍!!

 

 

 

 

 

 

태풍을 영어로 일컫는 말은

타이푼 (Typhoon), 허리케인 (Hurricane),

싸이클론 (Cyclone), 토네이도 (Tornado)

등등,

매우 다양하게 있는데요,

왜 우리가 부르는 이름은 하나인데,

이름은 서너개 일까요?

 

 

 

 

 

 

 

 

 

우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다에서 시작하여, 기압대를 타고 이동하는

태풍은, 타이푼, 허리케인, 싸이클론

이렇게 세가지 종류 입니다.

이들은 만들어지는 장소, 흘러가는 방향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고 합니다.

 

 

 

 

 

 

대부분 찬 공기는 밑으로 내려가려 하고,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려 하는

자연의 섭리가, 넓은 기압권을 만나

강력한 위력을 동반하여 찾아오곤 합니다.

 

 

 

 

 

태풍 (Typhoon)

우리가 흔히 접하는 태풍이 바로! 타이푼 (Typhoon) 입니다.

북태평양에서 발생하여,

아시아권으로 불어오는

강우를 동반한 열대 저기압 입니다.

 

 

 

 

 

 

허리케인 (Hurricane)

 

대서양 서부, 북태평양 동부에서 발생,

미국 남서부와 남미 대륙을 공포에 떨게하는

열대성 저기압 입니다.

 

 

 

 

 

 

 

싸이클론 (Cyclone)

 

인도양과 남태평양 일대에서 발생하여

오세아니아 북부,

서 아프리카까지 위협하는

열대성 저기압. 

 

 

 

성격이 다른, 마지막 하나!

 

 

 

 

 

토네이도 (Tornado)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이름은

태풍이라기 보다는, "용오름"이 맞습니다.

바다에서 기압차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 아닌,

땅에서 갑자기! 용이 승천하듯이

대기가 불안정해 지게 되고,

이를 타고 물체가 회전하며 하늘로 올라가려는 현상 입니다.

아직까지도, 정학한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 중부 지역에, 토네이도에 의한 피해가

매년 엄청날 정도로, 큰 토네이도가 자주 발생합니다.

큰 아메리카 대륙 사이즈에 걸맞게,

말도 안되게 큰 규모의 토네이도가 일어나는데요,

 

 

 

 

 

 

 

가장 강력했던 토네이도는

1999년, 미국 오클라호마에서 발생했던

브릿지 크릭-무어 토네이도.

무려 순간초속 134m/s 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미국인들에게 토네이도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자연재해이기에

이 토네이도를 쫓아 위험을 알리고,

영상 등의 자료를 방송국에 제보하는

스톰체이서 (Storm Chaser) 라는

직업까지 존재한다고 하네요.

 

 

 

 

 

 

 

 

 

이처럼 강력한 자연재해 속에서,

큰 탈 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것 또한

감사해야 할 이유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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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축구하는 이탈리아, 잘생긴 유벤투스 선수 외모!

 

 

 

 

 

 

 

뼈를 묻을 것 같았던,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긴 역사를 자랑하는 유벤투스FC

유럽 4대리그인, 이탈리아 세리에A의

1강, 최고 클럽중 하나이며

 한풀꺾였다, 최근 다시 올라오고 있지만!

아직 일반 팬들에게는

조금 낯설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유벤투스는 명실상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클럽!

무려 1987년, 창단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축구팀 입니다.

최근, 2011-12시즌 이후로

무려! 7년 동안, 이탈리아 세리에A 리그에서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는 것!

 

 

 

 

 

 

 

 

 

독일에 바이에른 뮌헨,

스페인에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영국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있다면,

이탈리아에는, 유벤투스!

 

 

 

 

 

 

 

한창때는 우리에게도 아주아주 익숙한

당대 시대를 풍미했던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들.

 

 

 

 

 

 

 

미셸 플라티니, 지네딘 지단, 파벨 네드베드, 델 피에로, 잔루이지 부폰

폴 포그바 등등이 활약했던

축구팀 입니다.

 

 

 

 

 

 

 

 

그리고 이탈리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무엇보다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사실,

이탈리아 남자들의 잘생긴 외모 입니다.

 

 

 

 

 

 

이탈리아 축구선수 역시,

모델 뺨칠 정도의 조각같은 외모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 다운,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까지 자랑한다는!

유벤투스 소속 잘생긴 축구선수들,

어떤 선수들이 있을까요??

 

 

 

 

 

 

 

우선 옷을 벗거나, 유니폼을 입으면

큰 키에, 완벽한 몸매까지!!

빼놓을 수 없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187cm 84kg

포르투갈, 1985

 

 

 

 

 

 

이탈리아 잘생긴 남자의 표본!

남친짤(?)로 한때 유행했던

말이 필요없는 이탈리아 조각미남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Claudio Marchisio)

180cm 74kg

이탈리아, 1986

 

 

 

 

 

 

 

메시가 직접! 언급한, 본인의 뒤를 이을

아르헨티나 축구의 희망

 

파울로 디발라 (Paulo Dybala)

177cm 75kg

아르헨티나, 1993

 

 

 

 

 

 

프리킥의 마법사, 피를로의 재림

미랄렘 퍄니치 (Miralem Pjanic)

178cm 72kg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990

 

 

 

 

 

 

 

로베르토 바조를 잇는

이탈리아의 차세대 판타지스타,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Federico Bernardeschi)

185cm 77kg

이탈리아, 1994

 

 

 

 

 

 

독일 국가대표의 중원을 책임지는

 

사미 케디라 (Sami Khedira)

189cm 93kg

독일, 1987

 

 

 

 

 

 

 

우루과이에서 온 초특급 유망주,

 

로드리고 벤탄쿠르 (Rodrigo Bentancur)

187cm 72kg

우루과이, 1997

 

 

 

 

 

 

 

잠시나마 손흥민선수의 팀메이트였던

엠레 찬 (Emre Can)

190cm 82kg

독일, 1994

 

 

 

 

 

 

 

 

이탈리아 대표 레프트 풀백

 

미타이 데실리오 (Mattia De Sciglio)

182cm 78kg

이탈리아, 1992

 

 

 

 

 

 

 

 

잔루이지 부폰을 잇는, 이탈리아, 유벤투스수문장

마티아 페린 (Mattia Perin)

188cm 77kg

이탈리아,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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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홍수, 태풍. 역사상 가장 비참했던, 최악의 10대 자연재해

 

 

 

 

 

우리나라는, 다행히!

이웃나라들 보다, 자연재해에는 "비교적"

안전한 지질학적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에서 막아주고, 아래서 받쳐주고...)

 

 

 

 

 

 

 

 

얼마 전, 태풍이 우리 한반도를 향해 오고 있어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긴장하고 있었으나

다행히, 간발의 차이로 비껴나가

안도감에 마음 놓기는 잠시,

태풍의 영향으로 인한 폭우로 인하여

남부지방에서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어쩌면, 전쟁, 호환. 마마보다도 더 무서운

자연재해 입니다.

신의 격노라고도 표현할 정도로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폭우가 쏟아져 내려 홍수가 나거나,

지진으로,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남아있지 못하고, 잿더미로 변해버리거나.

 

 

 

 

 

 

 

신이 노하실 정도의 잔인한 자연재해는

단 한번으로, 수만명의 목숨을 빼앗아 갈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물의 내진설계, 도시의 배수 시스템 등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이 없었던

옛날에는, 더욱 심할 수 밖에 없었겠지요

 

 

 

 

 

 

 

 

 

비교적 최근인, 2010년 일어난

아이티 대지진 당시,

약 30만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모두를 안타깝게 했었는데요,

역사를 뒤져보면, 이보다 더 끔찍했던

자연재해가 몇몇 존재한다는 사실!

 

 

 

 

 

 

 

 

지진, 홍수, 태풍 등등

지금 들어보는 수치상으로도 놀라울 수 밖에 없는,

인류의 역사상 가장 끔찍한 피해를 냈던,

최악의 자연재해, 10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0. 안타키아 (안디옥) 대지진

 

 

 

 

터키 남부, 안타키아 지방 (안디옥) 지방은

성경에도 자주 등장하는 지역 입니다.

사도 바울의 전도 루트로써도 유명한

안디옥의 베드로 교회.

또한 로마시대, 시리아의 수도로써

엄청난 번영을 이루어,

로마정교, 이슬람교, 기독교 등

다양한 종교 문화적 유적지로 가득한

역사적인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526년 발생한

진도 7.0대지진으로,

25만명이 사망하고, 수많은 유적지가

형체도 없이 무너져내렸습니다.

 

 

 

 

 

 

 

 

 

 

9. 중국 하이위안 대지진

 

 

중국 중부에 위치한

중웨이시 남쪽의 하이위안구에서 일어난

중국 하이위안 대지진.

 

 

 

 

 

 

 

1920년 발생한 이 7.8~8.5 강도의 지진에

약 27만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당시 중국의 인구, 피해자 조사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아

최소 인원을 그정도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가슴아프네요..

 

 

 

 

 

 

 

 

 

 

 

 

8. 인도양 지진 해일

 

 

2004년에 벌어진 자연재해입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9.1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초대형 해일 (쓰나미)가 발생하여

인도양과 마주하고 있는 동남아 섬나라들을 덮쳐,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몰디브, 인도네시아

28만명이 사망하고

인도양 도시 전체가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7. 인도, 캘커타 태풍

 

 

태풍 (토네이도, 싸이클론) 등의 자연재해는

상상 이상의 위력을 자랑합니다.

태풍이 지나갈 때, 우리가 가끔 느끼는

몸이 흔들리는, 서있기 힘든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서있는 뭐든지 다 날려버릴 정도인

싸이클론의 힘.

 

 

 

 

 

 

 

 

 

1737년, 약 30만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도 서뱅골주에 불어닥친 캘커타 태풍.

보이는 것인 뭐든지 다 집어삼킨답니다.

 

 

 

 

 

 

 

 

 

 

 

 

6. 코린가 싸이클론 (인도 태풍)

 

 

인도 남동부 고다바리 지역을 강타한

초대형 싸이클론, 코린가 태풍 입니다.

 

 

 

 

 

 

 

1839년 11월 말 몰아친 자연재해, 코린가 싸이클론,

높이 12m 의 거대한 태풍은

항구마을 전체를 집어삼켰습니다.

30만명이 사망하고, 2만여 척의 선박이 부서졌습니다.

 

 

 

 

 

 

 

 

5. 볼라 태풍

 

 

1970년, 당시 동파키스탄 (현 방글라데시)와

인도의 서뱅골주휘감은

초대형 싸이클론, 볼라 태풍, 싸이클론

단일 싸이클론으로는 역사상 최악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갠지스강 하류에 거주하던 마을 주민들,

무려 50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볼라 태풍 이후, 구호 활동에 있어

정부간의 갈등이 빚어지게 되어

동파키스탄(방글라데시), 파키스탄으로 나뉘게 되는

역사적인 분기로 이어지기도 한, 자연재해 니다.

 

 

 

 

 

 

 

 

 

 

 

 

4. 탕산 지진

 

 

 

중국 동부, 허베이 성에서

1976년 7월 28일 발생한 지진 입니다.

규모 7.5

거대한 지진으로, 시 전체가 붕괴되어

60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당시 사회주의국가이던 중국이

외부의 원조를 거부하고,

언론을 통제하여 발표를 늦추는 등

피해 규모를 숨겼기에, 더욱 피해를 가중시키는 대처였다고

비난받게 됩니다.

 

 

 

 

 

 

 

3. 중국 산시성 대지진

 

 

 

1556년 1월, 중국에서 일어난 지진.

중부의 산시성에서 일어난

규모 8.0의 엄청난 자연재해 입니다.

 

 

 

 

 

 

 

당시 중국 명나라시절,

산시성 남동부의 화산에서 일어난

산시성 대지진으로

당시 산시성 전체 인구의 60%에 육박하는

80만명 이상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안전에 둔감하던 1500년대,

화산지역 근처에 탄광들이 많았기에

더욱 인명피해가 많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2. 황하 홍수

 

 

중국 대륙을 가로지는 황하강.

중국의 넓은 땅덩어리만큼

폭우로 인해 이 황하강이 넘치게 되면

그 피해 역시 상상할 수 없는 규모로

엄청난 사이즈로 벌어집니다.

 

 

 

 

 

 

 

 

청나라 말기인 1887년 9월,

폭우로 인해 불어난 황화강

삽시간에 불어나, 주변 평야와 농지,

가옥을 모두 집어삼키어

90만명의 사망자를 발생하였습니다.

 

 

 

 

 

 

 

 

 

 

 

 

1. 중국 대홍수

 

 

인류 역사상, 가장 비참했던

최악의 인명피해를 낸, 자연재해는

1931년 7월부터 일어난 중국 대홍수 입니다.

 

 

 

 

 

 

 

 

긴 가뭄이 이어지다가

1930년 겨울 갑자기 폭설이 내리게 되었는데,

날이 풀리면서 이것이 녹아

중국 대륙을 흐르고 있는

황하강, 양쯔강의 수위가 많이 높아져 있었는데

이 때,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하게 되어

아니나 다를까, 동시에 범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8만제곱킬로미터 이상이 침수.

(여의도 전체 면적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15만명이 사망하고,

100만명 이상이 실종되는,

인류 최악의 자연재해, 홍수 피해 입니다.

 

 

 

 

 

 

 

 

 

과연. 신의 격노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죠?

미리미리 알고, 조심하고 대비하는 것이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

큰 자연재해의 피해를 최소한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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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팬서비스, 의외의 매너있는 젠틀맨!

 

 

 

 

 

 

 

 

UFC 격투기, 최초의 동시 2체급 챔피언이자

페더급, 라이트급을 넘어서

역사상 최대의 악역 파이터로

나날이 주가를 올리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무엇보다, 경기 시작 전

상대방을 디스하거나, 심지어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을

깎아 내리는 트래쉬 토크로

수많은 안티팬을 가지고 있었지만

 

 

 

 

 

 

 

 

항상 경기에 들어가게 되면

말뿐인 빅마우스가 아님을 입증해내며

"진짜"가 무엇인지, 코너맥그리거 스스로

입증해내곤 했습니다.

 

 

 

 

 

 

 

 

 

영연방 소속의 작은 나라,

아일랜드 출신의 코너 맥그리거는

조국 아일랜드에서, 국빈 대접을 받는

스포츠맨이기도 합니다.

 

 

 

 

 

 

 

 

 

 

 

 

두 주먹 하나로, 옥타곤에서 모든것을 증명해냈으며

심지어, 복싱의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복싱경기까지 치뤄낸 코너 맥그리거.

 

 

 

 

 

 

어린 팬과의 (신경전) 설정샷!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자칫 거만해 보일 수 있는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

하지만, 의외로

팬들에게는 상냥한 매너를 보여줍니다.

특히! 꼬마 팬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하곤 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코너 맥그리거를 알아보는 사람들,

어딜 가도 사진요청, 사인요청이 끊이질 않아

피곤할 법도 하지만!

 

 

 

 

 

 

 

이에,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웃으며 대답하는 코너 맥그리거의 매너!

 

 

 

 

 

 

 

 

 

민망한 경기 복장을 입고서도,

심지어 경기 직후 눈탱이 밤탱이(..)가 되어서도,

언제나 웃으며 매너있게 팬을 맞이하는

코너 맥그리거의 팬서비스!

 

 

 

 

 

 

 

프로 파이터로써, 아니 인간으로써

매너있고 진심이 담긴

코너 맥그리거의 팬서비스,

 

 

 

 

 

거리에서 코너 맥그리거를 알아본 꼬마가

핸드폰이 없다고 하자,

친히! 자신의 핸드폰으로 찍어서

코너맥그리거 본인의 SNS에 올린 사진!

 

 

 

 

 

 

 

코너 맥그리거의 팬인 자신의 남자친구가,

휠체어를 타고있어 사진찍으로 오지 못하자

그를 직접 찾아가,

함께 사진을 찍는, 코너 맥그리거의 팬서비스!

 

 

 

 

 

 

 

역시 몸이 불편한 팬을 위해,

직접 옆으로 찾아가, 함께 사진찍는 코너 맥그리거의 매너!

소년은 그의 팬서비스에 감동받아 울먹입니다.

 

 

 

 

 

 

 

 

 

 

 

 

 

 

 

 

 

 

 

 

 

 

 

 

 

 

 

 

 

 

항상 강한 이미지만 보여주지만

인간적인 모습의 코너 맥그리거의 매너와 팬서비스에

진짜 프로페셔널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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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연상시키는, 현존하는 초대형 식인 필리핀악어!

 

 

 

 

 

 

 

 

우리네 자연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지만

열대우림 지역, 특히나 동남아권

늪지대에서는, 아직도 자연에서

필리핀악어는 공포의 대상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나 거대악어가 등장하는

(죠스만큼 유명하진 않았지만..)

 

 

 

 

 

 

 

다양한 영화들의 역사를 보면

예로부터, 필리핀악어 등 거대악어들은

우리에게 본능적인, 공포의 대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포획된 악어 중 가장 거대한 필리핀악어,

필리핀에서만 사는 바다악어의 한 종류로

한때 필리핀 늪지대에서,

주민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던

공포의 대상이었지만

 

 

 

 

 

 

 

역시나 인간의 무분별한 포획에 의해,

현재는 멸종위기에 놓여져 있어

필리핀악어를 불법으로 포획하는 것은 불법이며,

또한 동물원 등에서 보호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역사속 필리핀악어,

로롱

그 크기가 무려 6.4m (21피트), 1075kg에 육박하며

포획 당시 식인의 흔적이 남아있던...

 

 

 

 

 

 

 

 

 

 

당시 필리핀악어 포획팀, 주민들에 의하면,

실종된 주민들 (필리핀악어에게 당한 것으로 추측되는)은

로롱보다 더 거대한 다른 악어에 의해

참사를 당했으며,

 

 

 

 

 

 

그 식인 필리핀악어 역시

로롱 포획 당시, 근처에 서식하고 있다고 했으나

이 필리핀악어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녀석이 바로, 당시에 포획된

6.5미터에, 1톤이 넘는 무게의 필리핀악어,

로롱 입니다.

현재 대형악어 사육이 가능한

동물원으로 이송되어, 보호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악어의 선조뻘되는 생물이

중생대 시절부터, 공룡과 함께 서식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때부터 살아남았던 강한 생존력의 악어.

거대한 필리핀악어의 강력한 포쓰에서

우러나오는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다양하고 신비한, 지구촌 동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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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 비무장지대, 파주시 대성동 자유의마을

 

 

 

 

 

 

지구상에 남아있는,

유일한 분단국가이자, 휴전국가인

우리나라

 

 

 

 

 

 

 

 

가슴아픈 민족의 분단과

그로 인해 생겨난,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드라마틱한 이야기들!

 

 

 

 

 

 

 

 

 

지구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는

온대밀림 지역!

DMZ (Demilitarized Zone) 비무장지대

 

 

 

 

 

 

 

 

 

 

625 한국전쟁 당시, 정전협정에 의해

38선이라고도 불리는, 휴전선에서

남북으로 2km씩!

남북 각국에서 군사 배치를 통제하는 구역입니다.

 

 

 

 

 

 

어찌되었든, 사람의 출입이 통제되다보니

본의아니게(?) 자연 그대로 보존이

완벽한 상태로 되어있다 보니

학술적인 가치 역시

매우 높은 DMZ 비무장지대 입니다.

 

 

 

 

 

 

 

 

 

 

미국과 소련의 정전협정 당시,

이 비무장지대 안에

남.북 각각 1곳의 마을을 포함하기로 한

규정에 따라, 남한측에서 포함되게 된 마을,

이러한 역사적 배경에 의해

"자유의마을" 이라고 불리게 된

경기도 파주시 대성동 입니다.

 

 

 

 

 

 

 

마찬가지로 북한측에서 포함된

북한 파주시 기정동 마을이 있습니다.

기정동마을과 대성동 자유의 마을의 거리는

불과 800m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 마을에는 현재도 주민들이 살고 있으나

까다로운 조건에 의해,

UN에 의해, 직접 관리되고 있습니다.

 

 

 

 

 

정전협정 당시 대성동 자유의마을에

거주하던 사람과 그 가족들만이

현재 대성동 자유의마을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또한 결혼, 사망, 출생 등에 의해

변동이 있을 법 하지만

신규 주민이 되는 조건이 까다롭기에

6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대성동 자유의마을 주민의 수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대성동 자유의마을로 시집온 며느리는

주권을 딸 수 있지만,

결혼한 대성동 주민의 경우,

주권이 박탈되는 등, 엄격한 심사가 적용됩니다.

 

 

 

대성동 자유의마을 주민들에게

세금, 병역 등이 면제되는 혜택 등

정부로부터 각종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이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우선 일반인들의 방문은 불허되며

대성동 자유의마을 직계 가족들만이

UN측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습니다.

 

 

 

 

일단 북한과 코닿으면 닿을 거리.

비무장지대 안에 바로 위치하고 있다는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일 수 밖에 없겠죠?

 

 

 

 

 

휴전국가, 분단국가라는 특수성이 만들어 낸

가슴 아픈 역사가 담겨있는

파주시 대성동 자유의마을 이야기,

평화가 찾아온 이후에는

마음 편히 왕래가 가능해 질 수 있길!

 

 

 

 

 

 

 

그 어떤 영화보다도 더 영화같은

사람이 사는 비무장지대,

파주시 대성동 자유의마을 이야기.

역사적인 비극이 만들어낸

가슴아픈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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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공격의 핵심,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해외 축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선수,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Chicharito" Javier Hernandez Balcazar

 

 

 

 

 

 

 

축구선수였던 아버지의 별명이었던

"치차로" (콩)을 이어받아,

"치차리토" (작은 콩) 이라는 별명으로

활약하고 있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독일 레버쿠젠,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등

세계 각국의 유명 클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멕시코의 주전 공격수 입니다.

 

 

 

 

 

 

세계 최강,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비록 임대신분이었지만)

2014~15 1시즌동안 활약하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카 모드리치,

가레스 베일 등의 선수들과 활약했습니다.

 

 

 

 

 

 

 

 

축구선수 가문에서 태어나, 자라나며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축구를 접하게 되어

결국! 할아버지(토마스 발카사르),

아버지(하비에르 구티에레스)에 이어

3대째 멕시코 국가대표 축구선수로 활약하며

멕시코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써

맹활약 하고 있는 치차리토.

 

 

 

 

멕시코 자국 리그에서

18세에 데뷔,

꾸준한 활약을 펼치던 중

유럽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깜짝! 이적하며

단번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특히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3대는

3대 모두 월드컵에 출전, 활약하는

이색적인 기록도 가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토마스 발카자르) - 1954 스위스 월드컵,

아버지 (하비에르 구티에레스) - 1986 멕시코 월드컵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 2010 남아공 월드컵 ~ 현재

 

 

 

 

 

 

 

또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

특이하게도,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한국선수들과 인연이 매우 깊습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선수와 한솥밥을 먹으며 활약할 당시

유난히 중요한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와 호흡이 잘 맞았던 치차리토,

 

 

 

 

 

특히 박지성 선수의 절친으로도 알려진

파트리스 에브라 선수와

맨체서트 유나이티드 이휴,

현재 소속팀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도

함께 활약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등번호 7번을 달고 활약하던

손흥민선수가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레버쿠젠에 입단하게 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그가 곧 손흥민선수의 레버쿠젠 7번을

이어서 달게 되는데,

이후 팬들의 평가에서

손흥민 선수와 많이 차이가 있게 되며..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남미 축구의 진수를 보여주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

"치차리토"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멕시코 국가대표,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계속 갱신해 나가며

멕시코 축구 역사를 쓰는 중이기도 한데요,

치차리토의 월드컵에서의 모습은, 어떠할지

기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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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 나라의 특이한 커피 종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이요!

 

 

 

 

 

카페에서 일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룬

모 드라마가 대 히트한 이후,

"캬라멜 마끼아또"라는 커피는

유행처럼 번지며, 카페가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하였는데요.

 

 

 

 

 

우리에게도 더이상 커피는, 믹스커피만이 아닌

문화와 여유를 즐기는,

신식 공간이 되었습니다.

 

 

 

 

커피를 즐기는 전 세계,

각 나라마다의 문화, 식습관 등에 의해

나라별로 특색있는, 그들만의 커피들이 있다는 사실!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 뿐 아니라,

그들만의 생활습관과 고유한 문화,

역사가 담겨있는 나라별 커피!

어떤 특이한 커피들이 있을까요?

 

 

 

이탈리아식 커피

 

 

마끼아또 (Macchiato)

 

에스프레소 + 우유거품

 

 

"점을 찍는다"는 뜻의 마끼아또.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으로 점을 찍는 커피이지만

여기에 캬라멜 시럽, 우유가 추가, 변형되어

한국식 캬라멜 마끼아또 가 완성되었습니다.

 

 

 

 

 

 

 

 

에스프레소 로마노 (Espresso Romano)

 

에스프레소 샷 + 레몬 한조각

 

 

에스프레소 커피 샷 그대로에,

레몬을 한 조각 넣어 완성합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고 신 레몬의 맛이

커피와 잘 어울리는, 이탈리아 로마식 정통 커피 입니다.

 

 

 

 

 

미국식 커피

 

 

 

 

지브롤터 커피 (The Gibraltar)

 

에스프레소 더블샷 + 우유 조금

1:1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시는 라떼에서,

우유의 양 과 에스프레소 커피의 양이 역전된

진한 미국식 커피, 지브롤터 입니다.

부드러운 라떼의 느낌과 비슷하지만

훨씬 더 강한, 에스프레소의 맛이 납니다.

 

 

 

 

스페인식 커피

 

 

 

 

카페 봉봉 (Cafe Bombon)

 

 

에스프레소 샷 + 연유

1:1

 

에스프레소 커피에 달콤한 연유를 넣어

주로 하루를 시작 하는,

아침에 마시는 커피 입니다.

 

 

 

 

 

호주식 커피

 

 

 

 

 

플랫 화이트 (Flat White)

 

에스프레소 샷 + 우유 + 미세한 우유 거품

 

커피와 우유의 조합,

카푸치노, 라떼의 맛과 비슷하지만

에스프레소의 양이 더 많기에

진한 커피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카푸치노보다는 적은 거품,

라떼보다는 많은 거품으로

적당히 부드러운 느낌의 커피입니다.

 

 

 

 

포르투칼식 커피

 

 

 

 

 

마자그란 (Mazagran)

 

에스프레소 샷 + 얼음물 + 레몬주스

1:1:1/2

 

이탈리아식 커피, 로마노와 마찬가지로

레몬주스와 믹스되는, 포르투칼식 마자그란 커피.

흔히 접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레몬 시럽, 레몬주스가 추가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처음에는 낯선 조합이지만,

역시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조합의 커피 입니다.

 

 

 

 

 

 

독일식 커피

 

 

 

 

아이스카페 (Eiskaffee)

 

커피 + 아이스크림 + 휘핑크림 + 초콜릿 칩

 

 

역시나 커피 한잔으로

충분한 당분 섭취가 가능한 독일식 아이스카페,

아이스크림과 커피, 초코칩에 휘핑까지

아이스 모카와 아포가토의 느낌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커피

 

 

 

 

 

비엔나 커피 (Vienna Coffee)

 

에스프레소 더블샷 + 휘핑크림

 

흔히 우리가 아인슈패너 라고 알고 있는

비엔나 커피 입니다.

아메리카노에 휘핑크림을 올려

달콤하게 완성되는, 아인슈패너.

비엔나 커피 입니다.

 

 

 

 

베트남 커피

 

 

 

 

카페 스어 다 (Ca Phe Sua Da)

가루커피 + 연유 + 끓인 물 + 얼음

 

상당히 이국적인 조합의 커피,

기본적으로 커피와 연유가 조합되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믹스커피와 비슷한, 달콤하면서도

익숙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베트남 역시, 세계 최대의 커피 생산국의 하나라는 것!

 

 

 

 

 

아일랜드 커피

 

 

아이리쉬 커피 (Irish Coffee)

 

커피 + 아이리쉬 위스키 + 흑설탕 + 생크림

 

 

 

궂은 날씨의 아일랜드,

이를 이겨내기 위한 아일랜드인들의 커피!

카페인과 알콜, 그리고 달콤한 생크림이면

없던 기운도 한잔에 솟아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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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국가대표, 월드컵 비쥬얼 랭킹 1위 야닉 카라스코!

 

 

 

 

 

 

 

 

황금세대를 맞이한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지난 월드컵만 해도,

8강이라는 성적을 기록.

주축 선수들이 아직 어린 나이였지만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에당 아자르, 케빈 데브라위너, 로멜로 루카쿠 등

운동선수로써 신체적인 전성기,

20대 중반을 맞이한 만큼

우승까지 노릴 정도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벨기에에는 폭탄머리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수 많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밀집해 있는 벨기에 축구 대표팀 이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선수!

 

 

 

 

미드필더 야닉 카라스코 선수 입니다.

 

 

야닉 페레이라 카라스코

(Yannick Ferreira Carrasco)

 

1993년 9월 4일 생,

181cm 74kg

 

 

왼쪽 공격수 (윙 포워드)

포르투갈-스페인 혼혈,

벨기에 국적의 선수 입니다.

 

 

 

 

 

지난 2년간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그리즈만, 디에고 코스타 등의 선수와

호흡을 맞추며, 세계적인 선수로

팬들에게 각인되기 시작하였으나,

기대만큼의 성장세를 보여주지 못하며

중국 리그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클래스는 영원한 법!

벨기에 국가대표로 소집되어

이번 2018 러시아에서 활약하게 된 야닉 카라스코!

 

 

 

 

 

 

 

1993년생의 아직 젊은 선수이니 만큼

이번 월드컵에서의 활약에 따라서

다시 한번 유럽무대의 클럽에서도

눈여겨 보고 있는 선수!

 

 

 

 

 

 

무엇보다, 잘생겼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운동선수가, 이렇게 잘생겨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비쥬얼로 상대를 압도하는

야닉 카라스코의 미친 비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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