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맨슨 인터뷰, 마녀사냥, 락의 폭력성에 관하여...

 

 

 

 

 

 

총기 소지가 합법인 미국에서는, 총기 사고가 심심찮게 일어납니다.

그 사건 중에는, 어린 학생 들로 인해 일어나게 되는

비극적인 총기 사고도 간혹 있기 마련,

 

 

 

 

 

1999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일어난 컬럼바인 총기 난사 사건.

 

 

2명의 가해학생에 의해 일어난 이 사건에서

12명의 학생과 1명의 교사가 사망하고,

23명에게 큰 부상을 안긴, 비극적인 총기사고 였습니다.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비극적인 총기 난사 사건,

하지만 문제가 된 점은,

컬럼바인 총기난사 사고 가해 학생이

락 음악에 심취한 상태였다는 것,

 

 

 

 

또한, 반 기독교적인, 안티크리스챤 밴드 "마릴린 맨슨"의 광팬이었다는 이유로

콜럼바인 총기 사고 이후 마릴린 맨슨의 공연 5개가 취소되고,

언론으로 부터 집중 포화를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언론의 마녀사냥과 부정적 여론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저널리스트 출신 마릴린 맨슨,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밝히는 인터뷰가 공개됩니다.

 

 

 

이처럼 비극적인 사건에,

애꿎은 락의 폭력성을 논하며 마녀사냥을 하는 것이

과연 옳은 방법, 사고를 막을 수 있는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지식인 마릴린 맨슨의, 진심이 담겨 있는 인터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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